2014년 시산제             

    일시 : 2014년 3.27일

    산행코스 ; 백련산과  무악산 봉수대

    참여회원: 26명

     

   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

     

     

 

 

          맞이 하는봄 / 이채

          꽃과 사랑이 향기에 춤추던  삶의 뒤안길로

          많은봄이 스쳐가고 또 지나갔지만

          잊을 만치 지나온 여정의 뜰에 지난 시절에 피던 꽃은

          새봄에도 여전히 피어 아름답습니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