불암산 둘레길

 ▶  일     시 :  2012. 6. 9(토)
 ▶  등반코스 :  
불암산 둘레길

 

 

 

     

    함께 사는 세상이 아름답습니다.

   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시 /이채

     

    혼자 가면 빨리 갈 수 있지만

    함께 가면 멀리 갈 수 있습니다.

     

    푸른하늘,  희망의 광야로

    길이 열리고, 뜻이 펼쳐질때

    '우리'라는 말은 소망의 빛이 됩니다.

     

    삶이란 전쟁이라고는 하지만

    누구를 이길 전쟁도

    누구에게 질 전쟁도 없는

    함께 사는세상이 아름답습니다.

     

    사랑의 꽃이 활짝 핀 세상

    믿음의 향기가 물씬 풍기는 세상

    바로 우리의 몫입니다.